[계양역: 아라닭강정] 퇴근할 때 마다 유혹되는 닭강정 / 달콤 강정 후기
계양역 내 맛집 영업 시간_ 월-금 11:30~22:30 / 토: 12:00~19:00마지막 주문_월-금 22:00 / 토:18:30정기 휴무_ 매주 일요일 20대에 회사 다닐 때 공항철도를 타야 해서 계양역이 저의 출퇴근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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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역 <아라 닭강정>
- 컵 사이즈: 3,800원
저의 퇴근길에 늘 만나게 되는 아라닭강정입니다. 이미 한 번 후기를 쓴 적이 있는데 다른 맛도 먹어보고 맛있어서 소개하려고 해요.ㅎ
1. 갈릭 강정 (컵: 3,800원)
너무 궁금했던 갈릭 강정입니다. 달콤 강정과 달리 간장색을 띠고 있어요.
역시나 닭강정을 가득 넘치게 남아 주십니다. 여전히 고기는 작지 않고 큼직큼직한 것으로 제공되고 있었어요.
주로 닭다리 살을 이용하셔서 고기 자체도 부드러웠고, 튀김 옷도 양념에 잘 버무려져서 부드러웠습니다.
떡도 빠질 수 없지요.ㅎㅎ 떡은 3-4알 정도 들어가 있는데 강정이라 그런지 살짝 딱딱하게 느껴졌습니다.
갈릭이라 그런지 마늘 조각들이 조금씩 보였어요. 달달한 양념에 마늘향이 살짝 풍기는 정도라서 갈릭을 좋아하는 입맛이라면 조금은 아쉬울 수 있지만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순한 맛으로 즐기기엔 좋았던 것 같습니다.ㅎ
2. 바베큐 강정(컵: 3,800원)
바베큐 강정입니다. 종종 바베큐 강정을 많이 주문하셔서 궁금했는데 드디어 먹어 보게 되었습니다.
바베큐 강정은 달콤 강정보다는 덜 달고 단맛과 짠맛의 비율이 비슷하게 조화를 이루는 것 같았습니다.
훈연향이 은은하게 섞이면서 달콤 닭강정의 맛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ㅎㅎ
떡이 바베큐 소스의 맛과 꽤 잘 어울려서 떡이 맛있게 느껴졌습니다.ㅎㅎ
계양역을 지나갈 때마다 먹고 싶어서 기회가 되면 맛별로 먹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ㅎㅎ 간단하게 간식으로 요기하기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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