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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41

[이대맛집: 유야케도쿄] 갈 때마다 실패했던 유야케도쿄 방문 마침내 성공기/운명적이었던 치즈 돈까스 후기 풍자 언니도 인정한 이대 맛집 영업 시간_ 11:00 ~ 재료 소진 시까지 주차 불가 포장 및 배달 불가 '또간집'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늘 보고 있습니다.ㅎㅎ 연남동이든, 신촌이든 제가 자주 가는 동네가 종종 나와서 가봐야겠다! 했던 곳들은 기억해두고 있었죠.ㅎㅎ 그 중 이화여자대학교 근처에 있는 유야케도쿄! 또간집 신촌편 1위 맛집으로 선정되었던 돈가스 집인데 같이 공부하는 선생님들과 함께 가보곤 했었어요. 그러나 늘 재료 소진으로 발길을 돌리곤 했죠..ㅠㅠ 이번에 친한 친구가 이대 근처에 와서 같이 저녁 먹으러 타이음식을 먹으러 가려다가 문이 닫혀있어서 혹시나 했던 마음에 방문해봤던 유야케도교! 세상에!! 재료 소진 안내가 안 붙어있더라고요! 친구가 돈가스를 먹을 복이었나 봐요.ㅎㅎ 그렇게 .. 2022. 10. 13.
[홍대디저트: 벨라쿠키] 이건 쿠키인가요? 햄버거인가요? 쿠션팩트 만한 르뱅 쿠키 맛집 / 여섯 가지 맛 쿠키 후기 홍대 디저트 맛집 영업 시간_ 일-목 12:00~21:00 / 금,토 13:00~22:00 포장, 배달, 예약 가능 얼마 전 몸이 안 좋아서 한잠 푹 자고 일어났는데 쿠키가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ㅠㅠ 그렇지만 나가기도 너무 힘들어서 배달이라도 시켜먹자!! 해서 어플을 켜서 봤는데 요즘 SNS에서 엄청 핫한 가 있더군요!ㅎㅎ 주저 없이 시켰습니다. ㅎㅎ 민트 색의 봉투에 담여서 왔어요.ㅎㅎ 메인 컬러가 민트인 듯합니다. ㅎㅎ 제가 쿠키 감별사인 만큼 엄청난 쿠키 사랑이었는데 한동안 너무 살이 쪄서 안 먹고 있었거든요.ㅠㅠ 그래서 더 기다리고 기다리던 쿠키랍니다. ㅎㅎ 좋은 재료가 좋은 쿠키를 만든다! 라는 모토로 좋은 재료만 엄선하여 만든 쿠키라고 하니 기대가 되었습니다.ㅎㅎ 명함도 너무 귀엽네요.ㅎㅎ 맛.. 2022. 10. 8.
[의왕맛집: 기와] 한옥에서 만나는 양식 맛집 / 호수뷰 보러 갔다가 리조또에 반해버린 후기 의왕 백운호수 근처 맛집 백운호수점 영업 시간_ 화-일 11:00 ~ 22:00 브레이크 타임_ 14:30 ~ 17:00 / 카페 이용은 가능 정기 휴무_ 매주 월요일 재료 소진 시 마감 단체석 가능 주차 가능 더위가 가시면서 요즘 날씨가 너무 좋죠? 이런 날씨에 드라이브 안 가면 이건 유죄예요!! 그래서 수도권 인근에 있는 곳을 살펴보다가 요즘 백운호수가 핫하다고 하길래 한번 다녀와 봤습니다.ㅎㅎ 곧 백운 호수에 대한 포스팅도 올릴 예정인데요, 먼저 맛을 잊기 전에 빨리 올리기 위해서 를 먼저 소개해드리려 해요! 한국적인 외관의 멋진 3층짜리 건물인데 1층이 카페, 2층은 레스토랑으로 운영되고 있는 듯했습니다! ㅎㅎ 건물의 왼쪽 문은 폐쇄된 문이니 1층 카페 입구로 들어가시면 되어요~ㅎㅎ 가게 앞에 입.. 2022. 9. 24.
[신촌맛집: 키친봄날] 악평 없는 최고의 김밥 맛집 / 자꾸 생각나서 다음날 또 먹은 후기, 메뉴 신촌 김밥 맛집 영업시간_ 월-토 11:00 ~ 19:30 브레이크 타임_ 14:30 ~ 17:00 정기휴무_ 매주 월요일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배달 가능 포장 전문 매장 주차 불가 신촌에서 꽤 오래 생활하다 보니 종종 주변에서 신촌 맛집은 어디야? 하고 물어보곤 합니다. 저는 주저 없이 !이라고 대답을 하는데 다들 먹기 전엔, 사진을 보기 전엔 뜻뜨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곤 해요ㅠ 무슨 신촌까지 가서 김밥을 먹냐고요..ㅠㅠ 그렇지만 다들 먹고 나서 만족 대 만족을 하고 오는 곳! 바로 신촌 혜자 김밥 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곳인데요, 여기서 김밥을 먹고 나면 다른 집 김밥 못 먹어요..ㅠ 무서운 곳입니다..ㅋㅋㅋ 이런 게 김밥이구나 하는 맛을 주는!! 저의 최애 맛집입니다.ㅎㅎ 신촌 골목에 위.. 2022. 9. 23.
[파주카페: 아늑] 분위기 맛집 또 가고 싶은 카페 아늑 / 오자레, 한라봉석류 후기 파주 송촌동 카페 영업시간_ 매일 11:00 ~ 23:00 주차 가능 포장 가능 파주에 볼 일이 있어 지인과 함께 갔다가 아쉬운 마음에 들리게 된 카페 입니다! 늦은 저녁, 카페 아늑을 가는 길에 내비게이션이 안내해주는 길이 많이 외지고 논밭을 가로질러가게 되어 이 길이 맞는지.. 이런 곳에 카페가 있는 게 맞는지.. 하면서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길을 따라갔었어요. 비포장 도로를 지나 다리를 하나 건너서 얼마지 않아 아늑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은 충분했어요. 저희는 평일 저녁에 가서 주차된 차량은 두 대 정도 있었어요. 아마 주말에는 찾으시는 분들이 많아 금방 주차 자리가 채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ㅎㅎ 주차 후 계단으로 따라 올라가면 입구를 보실 수 있습니다! 파주 카페치고는 .. 2022. 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