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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모음/해외 맛집 기록23

[나고야: 야바톤] 나고야 명물 된장 히레 돈까스 정식 후기 나고야 된장 돈까스 (1,900엔)영업 시간_ 11:00~21:30야바톤 라시크 점 나고야 학생이 나고야에서 꼭 먹어야 한다고 추천한 된장 돈까스를 먹고 왔습니다. 야바톤은 많은 지점이 있는데, 어느 곳을 가도 상관없다고 해서 가까운 곳으로 다녀왔습니다.ㅎ 라시크 7층에 있는데 7층에는 식당가라 사람들이 꽤 많았고, 11시 반쯤 야바톤을 들어가자마자 만석이 되면서 웨이팅이 시작됐습니다. 참고로 야바톤 야바쵸본점에서는 세븐틴 입간판이 쫙 있었는데, 세븐틴 행사가 있던 것 같아요! 캐럿들은 모두 이곳으로 달려가 보세요.ㅎㅎ야바톤을 대표하는 돼지 캐릭터와 함께 모형들이 잔뜩있습니다.ㅎㅎ 저는 그냥 무지성으로 무조건 된장 돈까스다 생각하고 어떤 것이 있는지 자세히 안 봤는데 자세히 좀 볼 걸 하는 후회가 많이 .. 2024. 12. 22.
[나고야: 아츠타 호라이켄] 나고야 학생이 추천한 장어덮밥 / 히츠마부시 후기 현지인들도 줄 서서 먹는 장어덮밥 맛집영업 시간: 11:00~8:30쉬는 시간: 2:30~4:30정기 휴무: 화요일마츠자카야 백화점 10층 나고야에서 사는 학생들에게 늘 추천받은 음식은 바로 장어 덮밥, 히츠마부시입니다. 나고야 출신의 학생에게 물어봐 알게 된 맛집인 에 다녀왔습니다. 이 곳은 오픈 시간에 맞춰 가도 2시간 웨이팅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점심 시간에 먹는 것은 포기하고 미리 번호를 받아 두고 저녁에 먹을 수 있으면 먹자는 목표로 가게 되었습니다. 마츠자카야 백화점 역시 입구가 많은데 남관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식당 앞에 바로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동관으로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7층까지만 갈 수 있어서 길을 꽤나 헤맸습니다. 남관을 기억하세요! 10층에 내리.. 2024. 12. 21.
[일본: 스타벅스] 일본 12월 프로모션 / 메리 베리 스트로베리 프라푸치노 블랜디드 크림, 메리 베리 스트로베리 밀크, 쿠키 샌드위치 일본 스타벅스 12월 프로모션 메리베리 스트로베리 프라푸치노 블렌디드 크림: 700엔메리베리 스트로베리 밀크: 600엔쿠키 샌드위치 스트로베리 앤 초콜렛: 580엔 요즘 SNS에서 핫한 일본 12월 프로모션으로 나온 딸기 제품들을 먹어 봤습니다.1. 쿠키 샌드위치 스트로베리 앤 초콜렛 먼저 쿠키 샌드위치 스트로베리 앤 초콜릿입니다. 한 조각에 580엔으로 그래도 한국 디저트들 보다는 저렴한 것 같습니다. 칼로리도 354칼로리로 그래도 한국 디저트들 보다는 적은 칼로리로 볼 수 있는 것 같네요. 쿠키 사이에 초코 크림과 생딸기가 들어간 딸기 퓌레, 딸기 무스가 층으로 쌓여 있는 샌드 디저트입니다. 살포시 올라져 있는 쿠키라 잘라 먹기가 조금 불편합니다.ㅎㅎ 디저트가 전반적으로 단 맛보다는 새큼한 맛이 더.. 2024. 12. 20.
[말레이시아: 바쿠테] 현지인 친구가 추천한 한국인 입맛에 맞는 바쿠테 맛집 [말레이시아: Original penang kayu nasi kandar] 한국인이 전혀 없던 현지인 친구의 추천 맛집 / 로티 티슈저는 말레이시아 학생들도 많고, 친구도 있어서 말레이시아에 잠시 방문했었습니다. 그때 한국에서 만난 말레이시아 친구를 잠시 만나 친구의 도움으로 맛있는 것들을 많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cy-zoe-gg-story.tistory.com 지난 포스팅에 올렸던 캔달을 데리고 가 준 친구가 바쿠테 타령을 하는 저와 제 친구를 위해 바쿠테 맛집을 데리고 가 줬습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조금 나와야 하는데 그래서인지 정말 현지 동네로 한국인 없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랩으로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ㅎㅎ위치: https://maps.app.goo.gl/jF9pZki7tB74sN4K6 바.. 2024. 12. 1.
[말레이시아: Original penang kayu nasi kandar] 한국인이 전혀 없던 현지인 친구의 추천 맛집 / 로티 티슈, 치즈 난 저는 말레이시아 학생들도 많고, 친구도 있어서 말레이시아에 잠시 방문했었습니다. 그때 한국에서 만난 말레이시아 친구를 잠시 만나 친구의 도움으로 맛있는 것들을 많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 친구가 데리고 가 준 곳이 바로 오리지널 페낭 카유 나시 캔달입니다. 저희 학생들은 '캔달'이라고 하더라고요!ㅎㅎ 맥주를 마시거나 야식으로 말레이시안들이 자주 가는 인디안 무슬림 레스토랑이라고 합니다. 프랜차이즈라 어디든 가게가 있다고 해요! 약간 말레이시아의 KFC나 졸리비 같은 느낌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식당 입구에는 음식들이 있는 쇼케이스가 있고, 여기에서 먹고 싶은 것을 고르는 것 같습니다. 제 친구는 이 음식 말고 다른 걸 주문할거라 해서 구경을 열심히 했어요.ㅎㅎ 이슬람 국가이다 보니 종교인들을 위한 .. 2024.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