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칼디] 굳이 안 사도 되는 설탕 스프레드 후기...
선물 받았지만 이건 돈 주고 안 사 먹을래.. 하는 맛300엔 대 지인에게 챠슈와 렌지데를 받으면서 함께 받은 칼디 슈가 스프레드입니다. 칼디에서 퀸아망, 멜론 스프레드는 워낙 유명해서 이미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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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 스프레드보다는 괜찮은 것 같은 멜론 스프레드
- 300엔 대
1. 멜론 스프레드 & 피타브레드
지난번 선물 받은 설탕 스프레드 후기에 이어 또 선물 받은 멜론 스프레드 후기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ㅎ 마땅한 빵이 없어 이번에는 코스트코에서 판매 중인 피타브레드에 발라 먹어 봤어요.ㅎㅎ 달달하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었던 칼디 득템 후기입니다!
일본어 문외한이라 표지만 확인용으로 찍어 봅니다..ㅎㅎ
뚜껑을 열면 설명이 쓰여 있습니다. 스프레드를 잘 발라 오븐에 구우라는 이야기지요.ㅎㅎ 그리고 설탕 알갱이가 콕콕 보이는 하얀 스프레드가 나옵니다.ㅎㅎ 멜론이라고 해서 멜론 색을 넣거나 하지 않습니다.ㅎㅎ
마땅한 빵이 없어 얼마 전 사 온 코스트코의 피타 브레드예요.ㅎㅎ 샌드위치에 많이들 해 드시는데 스프레드를 먹어 보기 위해 한번 꺼내 보았습니다.ㅎㅎ
멜론 스프레드를 듬뿍 발라 저도 남들 따라 모양을 한번 내 봤습니다.ㅎㅎㅎ 예쁘게 발라지지 않더라고요.ㅎㅎㅎㅎ
저는 빵이 너무 딱딱해질 것 같아 175도에 5분 구웠어요.ㅎㅎ
2. 피타 브레드 + 멜론 스프레드의 맛
175도에 5분은 너무 약했던 건지 덜 되어서 살짝 더 구워 줬는데 아주 조금 탔어요.ㅠㅎㅎㅎ 다들 불 조절 잘하시길 바랍니다.ㅎㅎㅎㅎ 그리고 모양도 다 사라져 버렸더라고요.ㅎㅎ
저도 남들 다 하는 스프레드 긁긁도 해 봅니다.ㅎㅎㅎ
사진으로는 많이 까맣게 나왔는데 이것보다는 덜 탔습니다.ㅠㅎㅎㅎㅎ
먹자마자 멜론향이 올라오면서 그래도 설탕 스프레드와는 다르다는 게 느껴졌습니다.ㅎㅎ 왜 인기가 많은지도 알겠더라고요.ㅎㅎ 그리고 피타브레드는 빵의 테두리만 조금 딱딱해지고 속은 오히려 촉촉해졌습니다.ㅎㅎ 다만 피타 브레드와 멜론 스프레드가 따로 노는 걸로 느껴지더라고요.ㅎㅎㅎ 제가 피타브레드를 반으로 갈라 빵 속에 발랐다면 스프레드가 빵에 스며 잘 어울렸을 것 같더라고요.ㅎㅎ 저처럼 무작정 피타 브레드 위에 발라 드시는 건 비추합니다.ㅎㅎㅎ
3. + 피타 브레드 반 잘라 다시 먹어 보기! (멜론 스프레드 / 설탕 스프레드)
반을 자르지 않은 피타 브레드를 다시 반으로 갈라 멜론 스프레드를 발라 먹어 봤습니다. 빵에 스프레드가 스며들지 않은 상태로 먹으니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뒤에 빵은 사실 설탕 스프레드입니다.ㅎㅎ 설탕 스프레드도 궁금해서 같이 구웠어요.
피타 브레드를 자르지 않은 상태로 먹는 것 보다 더 확실히 부드럽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빵에 스프레드가 다 스며 들어서 위에 남은 양이 많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더 스며들어서 빵 자체가 멜론 향을 입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ㅎㅎ
설탕 스프레드는 완전 물이 되어 축축하게 젖어버렸습니다! 같은 온도, 시간으로 멜론 스프레드와 함께 구웠는데 설탕은 아예 물이 되어버렸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는 설탕 스프레드와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설탕 스프레드 성공하신 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ㅠㅎㅎㅎ
결론적으로 멜론 스프레드는 맛있던 것 같습니다.ㅎㅎ 지난번과 같이 설탕 스프레드는 이번에도 추천드리진 못할 것 같지만 멜론은 추천하니 칼디 가시면 하나 구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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